
'페스티벌(Festival)'을 메인 테마로 하는 이번 시즌은 까스텔바쟉만의 비비드한 컬러와 독창적인 키치아트(Kitsch Art)를 통해 차별화한 아트 스토리가 특징이다.
까스텔바쟉은 이번 시즌 세 가지 대표 시리즈를 선보인다. 젊음과 전통을 표현한 데님 피버(Denim Fever) 시리즈, 스페인 토마토 축제에서 영감을 받은 부뇰(Bunol) 시리즈, 재치있고 발랄한 할로윈 축제에서 영감을 받은 키치 할로윈(Kitsch Halloween) 시리즈다. 겨울 시즌에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시리즈 상품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민 까스텔바쟉 사업본부장은 “기존에 까스텔바쟉이 골프웨어 시장에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패셔너블한 이미지로 다가갔다면, 이번 FW 시즌부터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스포츠를 주도하고 패션을 리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