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늘은 1일 일본 치바현 골프 5 컨트리 오크 비렛지(파72, 6373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단독 선두로 나선 스즈키 아이(일본)와는 4타 차 공동 16위다. 스즈키는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황아름(30)은 5오버파를 적어냈다.
안선주(30)는 9개 홀을 돈 후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
한편 이 대회에는 일본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대부분 불참했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출전한 이보미(29)는 휴식을 취했고, 강수연(41), 전미정(31), 이민영(24), 윤채영(30) 등은 이번주 KLPGA투어 한화클래식에 출전 중이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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