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포틀랜드 클래식 3R 4타 차 3위 전인지, 역전우승 도전

2017-09-03 11:53:35

전인지.사진=AP뉴시스
전인지.사진=AP뉴시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전인지는 3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단독 선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 4타 차 단독 3위에 자리했다.
1, 2라운드 선두를 지키며 시즌 첫 승을 향해 순항한 전인지는 3라운드에서 역전을 허용했다. 루이스는 이날 버디 8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으며 7타를 줄였다. 단독 2위에 나선 모리야 쭈타누깐(태국) 역시 버디 7개, 보기 1개로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올 시즌 준우승만 4번 기록하는 등 아쉽게 우승을 놓쳤던 전인지는 이번 대회에서 역전우승에 도전한다.

최운정이 중간합계 10언더파로 공동 5위로 뒤를 이었고, 이미림이 8언더파로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이일희가 7언더파 공동 20위, 김효주는 5언더파 공동 32위에 자리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