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볼빅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 결선은 5일과 6일 이틀 동안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전국 3차 예선전을 통하여 총 128명에게 최종 결선 경기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졌다.
남성부에서는 강봉석 선수가 139타(1라운드 68타, 2라운드 71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근호 선수가 140타(1라운드 69타, 2라운드 71타)로 준우승을, 이주승 선수가 141타(1라운드 70타, 2라운드 71타)로 3위에 올랐다.
볼빅 구은수 전략기획본부장은 "볼빅은 컬러 골프공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증가로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였다. 또한, 컬러 골프공에 이어 화려한 색상의 골프클럽 및 골프웨어도 선보여 토탈 골프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며 “볼빅이 이러한 위치에 이르기까지 아마추어 골퍼들의 관심이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국산 브랜드인 볼빅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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