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시즌 15번째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강경남(34, 남해건설)이 16일 3라운드 6번홀(파5)에서 이글퍼트를 홀 2센티미터에 붙이고 주먹을 쥐고 화이팅 하고 있다.
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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