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은 21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1956점을 기록하며 13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417위에서 284계단을 올라선 순위다.
롱은 이날 끝난 PGA투어 데저트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통산 43승의 필 미컬슨(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세계랭킹 톱10 순위에는 변동이 없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랭킹 포인트 9.1937점으로 1위, 2위는 브룩스 켑카(미국), 3위 더스틴 존슨(미국), 4위 저스틴 토머스(미국), 5위 브라이슨 디샘보(미국)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는 54위의 안병훈으로, 랭킹 포인트 2.2041점을 기록 중이다.
김시우는 68위, 임성재는 9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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