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6경기 2승 3무 1패, 홈 2연승의 상승세로 승점 15를 쌓아 잔류 마지노선 16위에 올랐다.
0-1로 뒤지던 전반 중반 이재성이 왼쪽을 파고들다 소자에게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그러나 키커 티츠가 실축해 동점 기회를 날렸다.
전반기 부진한 팀에서 홀로 분전한 이재성은 올 시즌 공식전 4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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