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스는 손흥민이 올 시즌 후 타구단들의 제의를 받고 싶어한타며 그렇기 때문에 손흥민은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 그때까지 서두를 필요없이 기다려 볼 생각인 것 같다고 주장했다.
밀스는 따라서 토트넘은 당장 손흥민과 연장계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밀스는 다만, 손흥민 영입에 관시있는 팀들이 토트넘이 요구할 이적료를 감당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흥민은 지금 재계약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한 바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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