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터트리는 유벤투스 호날두.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280955180785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로써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그친 유벤투스는 승점 46(13승 7무 3패)으로 리그 3위에 머물렀다.
선두 인터 밀란(승점 53, 16승 5무 2패)과는 7점 차, 2위 AC 밀란(승점 49, 15승 4무 4패)에도 3점이 뒤진다.
베로나는 9승 8무 7패(승점 35)로 9위를 유지했다.
유벤투스 호날두는 후반 4분 호날두의 선제골로 균형을 깨뜨렸다.
페데리코 키에사가 페널티지역 안 왼쪽에서 중앙으로 내준 공을 호날두가 달려들며 오른발로 가볍게 마무리했다.
하지만 유벤투스는 후반 32분 베로나의 안토닌 바라크에게 헤딩 동점 골을 내줘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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