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토트넘 커뮤니티 사이트인 홋스퍼헤드쿼터는 경기 후 베일에게 평점 5를 줬다.
이 사이트는 번리전이 끝난 후 베일에게 만점에 가까운 9.5점을 준 바 있다.
또 “경기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체력적인 문제도 드러냈다”며 “아직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아 있다”고 평했다.
이 사이트는 번리와의 경기 후 9.5점을 주면서 “우리가 한동안 보지 못했던 빠른 속도를 보여줬다”며 극찬한 바 있다.
손흥민에 대해서는 “원하는대로 수비수를 몰고 다녔다. 그러나 여전히 득점 기회를 놓치고 있다”며 평점 7을 줬다. 델레 알리의 크로스를 머리로 결정짓지 못한 점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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