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수 스포츠안전재단 신임 사무총장 [스포츠안전재단 제공] 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재단 실무를 이끌어갈 제5대 신임 사무총장으로 정창수 전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을 19일 임명했다.
신임 정창수 총장은 고(故)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전 부위원장 보좌관을 거쳐 서울특별시체육회 사무처장, 대한체육회 이사 등을 지냈다.
정 총장의 임기는 2년이며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1년 연임이 가능하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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