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는 22일 신한은행과 평가전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평가전 공식 명칭을 ‘신한은행 SOL 야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으로 확정했다.
2018년부터 KBO 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 온 신한은행은 KBO 리그 관련 퀴즈, 승부예측, 올스타 및 월간 MVP 팬 투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팀은 7월 23일(금) 오후 6시 30분 상무, 24일(토) 오후 5시 LG, 25일(일) 오후 2시 키움과 각각 고척 스카이돔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키움과의 경기를 마친 뒤에는 출정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도쿄로 향하는 대표팀 선수들의 출사표를 중계방송을 통해 들어볼 수 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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