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우승 오지현, PGA 김시우와 열애 전격 공개... "김시우와 결혼 전제로 교제"

김학수 기자| 승인 2021-08-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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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오지현 [김시우 인스트그램 캡처]
3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우승한 오지현(25)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는 김시우(26)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고 전격 공개했다.

1일 제주도 서귀포시 우리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오지현은 인터뷰에서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사이"라고 말했다.

김시우는 PGA투어에서 3차례 우승했고 도쿄 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한국 골프의 간판급 선수다.

이날 우승으로 KLPGA투어 통산 7승을 올린 오지현과 김시우는 앞으로 골프 스타 커플 탄생을 예고한 셈이다.

오지현은 앞서 SNS에서 김시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둘의 교제는 골프계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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