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을 한 손흥민에게 뽀뽀하는 콘테 감독[SPOTV 중계화면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14095220016425e8e9410872112161531.jpg&nmt=19)
대변인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콘테 감독이 오는 토요일 경기에는 다시 복귀해 벤치에 앉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상대한다.
콘테 감독이 토트넘의 기대 대로 이 경기에서 벤치에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주중 훈련을 직접 챙기지 못하는 것은 악재다.
손흥민의 건강도 염려되는 상황이다.
콘테 감독은 지난 10일 애스턴 빌라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폭발한 손흥민을 후반 33분 벤치로 불러들이면서 그를 꼭 끌어안고 뺨에 입맞춤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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