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280903590188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사흘 합계 5언더파 205타를 친 안병훈은 전날 공동 4위에서 소폭 하락한 공동 6위가 됐다.
10언더파 200타로 공동 1위인 해리 홀(잉글랜드), 애덤 솅크(미국)와는 5타 차이다.
지난해 9월 포티넷 챔피언십 공동 4위, 지난달 초 발레로 텍사스오픈 공동 6위의 성적을 낸 안병훈은 2022-2023시즌 세 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안병훈은 '한중 탁구커플'인 안재형, 자오즈민 부부의 아들로 아직 PGA 투어 우승은 없고 준우승 3회가 최고 성적이다.
해리스 잉글리시(미국)가 9언더파 201타로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3위, 교포 선수 저스틴 서(미국)는 6언더파 204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이경훈은 5타를 잃고 2오버파 212타, 공동 59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전날 순위는 공동 19위였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