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를 든 모중경. [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0516515301573bf6415b9ec1439208141.jpg&nmt=19)
석종율을 2타차로 따돌린 모중경은 지난달 14일 KPGA 챔피언스투어 1회 대회 정상에 오른 지 21일 만에 두 번째 우승을 거뒀다.
모중경은 상금랭킹 1위(4천596만원), 통합 포인트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모중경은 KPGA 코리안투어에서 5승, 아시안투어에서 2승을 거뒀다.
모중경은 "빠른 기간에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며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좋았다. 평소와 똑같이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고 운도 따라줬다"고 밝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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