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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고, 종별농구선수권 여고부 우승…MVP 류가형 선정
2023-08-03 15: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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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한 온양여고 선수단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온양여고가 제78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3일 전남 영광군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여자 고등부 결승에서 온양여고는 수원여고를 82-63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양인예가 25점, 18리바운드, 8어시스트, 8스틸을 기록했고 최유지도 26점을 넣었다.
1일 열린 남자 고등부 결승에서는 용산고가 배재고를 73-66으로 꺾고 우승했다.
남녀 고등부 최우수선수에는 김승우(용산고), 류가형(온양여고)이 각각 선정됐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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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급이라며?' 롯데, 로드리게스 180도 달라진 모습에 '초비상'...SSG전서 4이닝 8실점 난타당해
롯데 자이언츠 1선발 외국인투수 엘빈 로드리게스는 영입 때부터 코디 폰세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전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자 롯데 팬들은 그 같은 호평에 고개를 끄덕였다.그런데 두 번째 등판에서 로드리게스는 180도 다른 투수가 됐다. 그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판, 4이닝 8실점으로 처참하게 무너졌다.이날 로드리게스는 매 이닝 실점했다. 패스트볼 최고구속이 153㎞까지 나왔지만 SSG 타자들은 마치 베팅볼 치듯 맹타를 퍼부었다.1회초 선두타자 박성한에 2루타를 맞고 불안하게 출발하면서 1실점한 로드리게스는 2회초 1사 2루에서 최지훈에게 2루타를 맞으며 붕괴되기 시작
'벌써 4연패!' 롯데, 작년 12연패 잊었나?...홈개막전 참패 뒤로 하고 빨리 연패 끊어야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는 가을야구 무대에 진출하는가 했다. 전반기에 3위를 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후반기 들어 12연패를 하며 순위가 급전직하했다. 외국인 투수 교체라는 변수도 있었지만, 흐름을 끊지 못한 대가였다. 결국 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2026시즌, 롯데는 개막 2연승을 올리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4연패하며 기세가 순식간에 꺾였다. 특히 3일 SSG 랜더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2-17로 대패한 장면은 충격 그 자체였다.단순한 1패가 아니다. 문제는 연패다. 지난해 12연패의 악몽이 아직 생생한 상황에서 빨리 연패를 끊지 못하면 걷잡을 수 없는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다행히 4일 제레미 비슬리가 선발 등판할 것으로
'파죽의 4연승' NC, 개막 후 11이닝 연속 무실점...건강한 구창모 앞에 KIA 속수무책
NC 다이노스가 에이스 구창모의 압도적인 투구를 앞세워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NC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5승 1패로 선두권을 유지한 NC와 달리 KIA는 3연패로 1승 5패 최하위에 머물렀다.구창모는 6이닝 동안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KIA 타선을 완벽히 봉쇄했다. 포심 최고 구속 147km에 슬라이더·포크볼의 정교한 제구가 돋보였다. 개막전부터 이날까지 연속 무실점 행진을 11이닝으로 늘렸다.타선에서는 박민우가 3안타 3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1회 선취 2루타, 5회 중전 적시타로 2-0을 만든 뒤 8회 데이비슨 안타·박건우 2루타·수비 실책까지 겹치며 4-0으로 달
'6이닝도 못 채워 아쉽다' 에르난데스, 그래도 시즌 첫 승...화이트·엄상백 빠진 한화에서 역할 증가
한화 이글스 외국인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3일 잠실 두산전에서 시즌 첫 승을 따내며 팀의 3연패를 끊었다.에르난데스는 최고 시속 152㎞ 직구에 체인지업·슬라이더를 섞어 5회까지 두산 타선을 효과적으로 제압했다. 하지만 6회 투구 수가 85개를 넘어서자 제구가 흔들렸다. 볼넷 2개로 베이스를 채운 뒤 1사 1·2루에서 마운드를 내려왔고, 후속 투수들이 안타를 맞으며 6회말에만 4점을 추가로 내줬다. 최종 성적은 5⅓이닝 5안타 3볼넷 3삼진 3실점이었다.에르난데스는 경기 후 "6이닝을 못 채웠고, 더 잘 던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이어 "KBO 타자들은 같은 구종을 계속 던지면 안 되고, 투구 수를 줄이며 공격적으로
'알칸타라 7탈삼진 역투·브룩스 4안타' 키움, 홈 개막전 LG 꺾고 2연승 출발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알칸타라의 호투를 앞세워 홈 개막전을 승리로 마쳤다.키움은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5-2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LG는 연승 흐름을 잇지 못했다.키움은 1·2회 득점 기회를 잇달아 살리지 못했으나 3회 집중력을 발휘했다. 박한결 안타와 브룩스 2루타로 만든 무사 2·3루에서 이주형의 우전 적시타, 최주환의 땅볼 때 추가 득점, 박찬혁의 내야안타까지 이어지며 3-0으로 앞서 나갔다. 4회 오스틴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으나 5회 최주환의 땅볼 타점과 6회 브룩스의 우전 적시타로 5-1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알칸타라는 6.1이닝 6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LG 타선을 효과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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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대전, U-18 유망주 4명과 준프로 계약...박병찬·김도연·김지호·구훈민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산하 U-18팀 충남기계공고 소속 유망주 4명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계약 선수는 3학년 미드필더 박병찬·수비수 김도연, 2학년 공격수 김지호·구훈민이다. 박병찬은 볼 컨트롤과 패스·킥 능력이 뛰어난 수비형 미드필더이고, 왼발잡이 풀백 김도연은 크로스와 활동량이 강점이다. 대전 U-12·U-15를 모두 거친 김지호는 188cm 장신에 스피드를 겸비했으며, 구훈민은 드리블과 공격적인 패스가 돋보인다.구단은 "연령별 대표에 꾸준히 선발되는 한국 축구의 미래 자원"이라며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내가 낸다' 지소연, 수원FC위민 홈 개막전 전 관중 무료 입장...통 큰 선물
한국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수원FC위민)이 홈 개막전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 전원의 입장권을 부담하는 이벤트를 연다.수원FC위민은 4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서울시청과의 홈 개막전에서 '지소연이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수원FC위민과 서울시청 팬 모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수원FC위민은 이번 비시즌 지소연을 비롯해 국가대표 핵심 자원인 김혜리·최유리를 대거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최근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우한 장다(중국)를 4-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하며 탄탄한 조직력도 과시했다.개막전에는 뜻깊은 행사도 함께 열린다. 킥오프 전 2009년 데뷔 후 통산 280경기
한국 U-20 여자 대표팀, 우즈베키스탄 2-0 완파...세 번째 아시안컵 우승 향해 첫걸음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여자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태국 논타부리 프로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0 여자 아시안컵 B조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완파했다.한국은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전반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수비에 집중한 우즈베키스탄의 저항에 막혀 득점에 애를 먹었다. 전반 43분 진혜린이 왼발 슈팅을 성공시키며 균형을 깼다. 맹희진의 오버래핑 크로스가 흘러나온 볼을 진혜린이 페널티지역 부근에서 잡아 찔러 넣었고, 볼은 수비수 발에 맞고 굴절되며 오른쪽 구석에 꽂혔다.후반에도 한국은 공세를 이어갔다. 후반 19분 우즈베키스탄의 역습 위기는 정다빈의 태클 방어로 막아냈다
16세 MF 박성현, 광주FC 최연소 입단...4일 강원전 출전하면 K리그 역대 최연소 기록
광주FC가 2일 산하 U-18팀 금호고의 미드필더 박성현(16)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구단 역대 최연소 입단이다.2009년 7월생인 박성현은 현재 금호고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준프로 계약은 아마추어 신분을 유지한 채 K리그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제도로, 광주에서는 2024년 김윤호에 이어 두 번째 사례다.오는 4일 강원FC전에 나설 경우 K리그 승강제 도입 이후 1·2부 통틀어 최연소 출전 기록(16세 8개월)도 경신하게 된다.구단은 박성현을 "감각적인 볼 터치와 공격적인 드리블로 좁은 공간에서도 탈압박·전진이 가능한 플레이메이커"로 평가했다.박성현은 올해 대전하나시티즌 U-18에서 금호고로 이적한 뒤 등록 금지 징계로 팀 경기에
홍명보 "손흥민 의심한 적 없다" 신뢰 재확인..."수비 실점 방지가 월드컵 1순위"
홍명보 감독이 2일 유럽 원정 2연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손흥민(LAFC)에 대한 절대적 신뢰를 재확인했다.손흥민은 이번 소집에서 코트디부아르전(3월 28일) 교체 투입, 오스트리아전(1일) 선발 출전했으나 두 경기 모두 무득점에 그쳤다. 올 시즌 소속팀에서도 페널티킥 1골이 전부로, 필드골은 단 한 개도 없다. 스피드와 슈팅력 저하 등 에이징 커브가 뚜렷하다는 평가가 나왔다.이에 홍 감독은 "처음 합류 때 감기 기운이 있어 배려했다"면서 "주장으로서, 베테랑으로서 역할은 아주 잘하고 있다. 단 한 번도 의심한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홍 감독은 이번 원정을 끝으로 본선 모드 전환을 선언했다. "포지션 조화와 선수
스포츠종합
정규리그 우승 조상현 감독 "플레이오프, 마레이 무릎·양준석 부상 우려...갤러웨이 활용도 고민"
창원 LG 세이커스 조상현 감독이 3일 수원 kt소닉붐 아레나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뒤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솔직히 이번 시즌엔 28승 정도 올리고 6강에 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우승까진 생각지도 못했다"고 감격스러워했다.LG는 이날 kt를 87-60으로 완파하며 36승 16패, 12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지난 시즌 창단 28년 만의 챔프전 우승에 이은 결과로, 프로농구 강호로서 입지를 더욱 굳혔다. 2022-2023시즌부터 3년 연속 정규리그 2위에 머물렀던 조 감독은 이번에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 사령탑이 됐다.이번 시즌은 국가대표 차출 문제,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첫 참가 등 변수가 많았다고 돌아봤다. 최
우승 확정 기자회견서 울컥한 유기상 "통합 우승 목표 향해 잘 밟아가는 중"
창원 LG가 3일 수원 kt 원정에서 대승을 거두며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기자회견에서 유기상은 소감을 전하다 갑자기 말을 멈추고 눈시울을 붉혔다. "죄송합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라며 말을 잇지 못한 그는 "이렇게 우승하기까지 저의 힘이 아니라 다 같이 고생한 것이 생각났다"며 눈물을 훔쳤다. 프로 3년 차에 처음으로 팀이 정규리그 1위에 오른 기쁨이 터진 것이다.이날 3점 슛 4개 12점을 올린 유기상은 시즌 48경기 평균 12.4점을 기록하며 우승에 앞장섰다. 그는 "초반부터 팀에 큰 부상자가 없었고, 부상자가 생겼을 때도 원팀으로 메꾸면서 여기까지 왔다"며 "통합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잘 밟아가는 것 같아 감회
창원 LG, 12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 확정...4강 PO 직행·통합 우승 도전
창원 LG가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며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LG는 3일 수원 kt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kt를 87-60으로 대파했다. 시즌 36승 16패를 기록한 LG는 2위 안양 정관장(33승 18패)과 2.5경기 차로 벌려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2013-2014시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정규리그 우승이다.경기는 일방적이었다. LG는 초반 17-0으로 치달리며 주도권을 잡았다. kt가 1쿼터 4분 9초가 지나서야 첫 득점을 올릴 만큼 난조를 보인 가운데 LG는 1쿼터를 28-7로 압도했다. 전반을 49-27로 마친 LG는 3쿼터 유기상의 3점 슛으로 70-39까지 달아났고 4쿼터 양준석의 3점 슛으로 축포
'6연패 끝에 극적 반전' 우리은행, 최종전 삼성생명 잡고 PO 막차...김단비 20점 11리바 맹활약
아산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극적으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우리은행은 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삼성생명을 61-50으로 꺾었다. 최근 6연패를 마지막 경기에서 끊은 우리은행은 13승 17패로 부산 BNK와 동률을 이뤘다. 두 팀 상대 전적도 3승 3패로 같았으나 맞대결 득점에서 우리은행(359점)이 BNK(355점)를 4점 차로 앞서 4위를 확정했다.이날 패했다면 플레이오프 없이 시즌을 마감할 처지였던 우리은행은 1쿼터 김단비의 8점 5리바운드를 앞세워 18-13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2쿼터에는 심성영·오니즈카의 외곽포가 연이어 터지며 전반을 37-22로 마쳤다. 전반에만 3점 슛 15개 중 9개를 성공시켰다
'실바 35점 폭발'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원정 2연승·우승까지 1승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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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BTS ‘아리랑’ 역대급 성적...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 통했다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핫 100’ 1위,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중 13개가 ‘핫 100’ 차트인.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쓰고 있다.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2일 이 앨범의 성공 비결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가 주요하게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승부수 초대형 송캠프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제작을 앞둔 2025년, 방시혁 의장은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다.송캠프는 수많은 프로듀서들을 한 곳에 초청하고 스튜디오를 장기간 임차한 뒤 음악작업에 몰입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역량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와 대규모 자본
방탄소년단 'ARIRANG', 초동 416만 장 자체 신기록…애플뮤직 115개국 1위
방탄소년단이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 루프탑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관객들이 수록곡 'Body to Body'의 민요 '아리랑' 구간에서 떼창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정규 5집 'ARIRANG'이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이 앨범이 초동 416만 9464장을 기록하며 2020년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섰다. 발매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고, 첫날에만 398만 장이 팔리며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글로벌 차트 성과도 압도적이다.
아이브 ‘뱅뱅’, 4주 연속 주간 차트 1위→빌보드 200 차트인
아이브(IVE)가 음원 차트 위 뚜렷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3월 16일~3월 22일) 정상을 지키며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니 주간 차트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더불어 아이브는 한터차트 주간(3월 16일~3월 22일) 음원 차트 1위를 유지한 것은 물론, 월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석권하며 올해 발매곡 가운데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는 아이브 통산 여
BTS, 'ARIRANG', 3일 만에 400만 장…한터 월드·음반차트 동시 1위
방탄소년단(BTS)이 K팝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정규 5집 'ARIRANG'이 지난 금요일 발매 후 3일 만에 400만 661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앨범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23일 발표된 한터차트 3월 3주차 주간차트(3월 16~22일 집계)에서 방탄소년단은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주간 월드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음반과 음원 부문 높은 점수로 월드 지수 2만 3226.79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아이브가 1만 587.83점으로 2위, 최예나가 9960.4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ARIRANG'이 음반 지수 637만 2629.00점(400만 6610장)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올아워즈 미니 5집 'NO DOUBT'(9만 718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유튜브 쇼츠 인기곡 하루 만에 37계단 상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라인프렌즈 협업 봄 프로모션 4월 1일부터 진행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호텔 6층 야외 가든과 테라스는 브라운, 샐리 메가벌룬과 봄 시즌 콘셉트로 연출된다.호텔 단독으로 호텔리어 유니폼을 입은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키즈 목욕 가운'을 출시하며,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쟈뎅 디베르는 6가지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브라운 쿠키를 올린 '스쿱 브라운', 체리 블라썸 가나슈의 '봉봉 브라운' 초콜릿, '피크닉 브라운' 쁘띠 케이크,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블루밍 브라운' 등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애프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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