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한은 22일(한국시간)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에서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2타로, 전날보다 세 계단 상승한 순위다.
안병훈은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지만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30위에 그쳤다. 이태훈(캐나다)도 이날 7타를 줄이며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30위에 진입했다. 그는 지난 15일 싱가포르 대회 연장전에서 디섐보에게 우승을 내준 바 있다.
선두는 디섐보로 이글 2개와 버디 3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합계 21언더파 192타로 2위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19언더파)를 2타 차로 따돌렸다.
욘 람(스페인)과 아브라암 안세르(멕시코)는 18언더파 195타로 공동 3위를 달린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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