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유소년부는 5월 22일에 진행되며, 청소년부는 5월 18일부터 이틀간의 예선을 거쳐 20일부터 사흘간 본선이 진행된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골프 유망주 발굴 및 골프 대중화를 위해 개최하는 이 대회가 올해도 메디힐과 함께하여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대한민국 유소년 골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면서 이어 “지금까지 많은 스타를 배출한 만큼, 올해도 한국여자골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가 탄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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