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골은 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횔러의 헤더였다.
이재성이 콘퍼런스리그 경기에서 발가락 골절로 이탈한 직후 당한 패배여서 더욱 뼈아프다. 마인츠는 이재성이 최소 3주간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인츠는 9위(승점 33)에 머물렀고, 프라이부르크는 8위(승점 40)를 유지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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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0: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