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키치는 오른 손목 부상 상태에서도 경기에 나서 전반에만 18분 15초를 소화하며 23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덴버는 128-118로 이겼다.
올 시즌 요키치의 평균 기록은 27.7점·12.9리바운드·10.7어시스트다. 특히 NBA 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평균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부문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막판 가산점을 받고 있다.
정규리그 일정 종료와 함께 PO 대진도 확정됐다. 서부 1번 시드 오클라호마시티·2번 시드 샌안토니오, 동부 1번 시드 디트로이트·2번 시드 보스턴이 PO에 직행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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