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즌 제품은 남성 5종, 여성 3종으로 구성되며, 대표 라인으로는 퍼포먼스와 일상을 아우르는 '그랜드프로'와 도심형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그랜드 크로스코트'가 있다.
카네 관계자는 "콜한의 '그랜드폼' 기술이 골프화에 적용돼 18홀 내내 가벼움과 접지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신세계 골프 전문관 7개점과 골프존 오프라인 매장, 일부 골프장 프로샵에서 판매된다. 이달 말 공식 온라인 스토어도 오픈할 예정이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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