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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 9.00'의 김서현 강등...한화 필승조의 추락

2026-04-28 09:59:27

김서현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김서현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올 시즌 극심한 난조에 빠진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21)이 1군에서 말소됐다.

한화는 27일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지난해 33세이브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던 그는 올해 11경기 1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9.00에 그쳤다.

8이닝 동안 안타 7·홈런 1·볼넷 14·사구 2개를 내주며 WHIP 2.63. 14일 삼성전 1이닝 6볼넷 1사구 뒤 3경기 무실점으로 회복세를 보였지만, 26일 NC전 3-3 동점에 등판해 볼넷과 대타 안중열의 결승 홈런을 내줬다.
SSG 랜더스 외야수 김재환도 함께 빠졌다. 두산에서 SSG로 이적한 그는 24경기 타율 0.110(82타수 9안타), 2홈런 10타점. KIA는 내야수 이호연, 키움은 은퇴식을 위해 특별 엔트리로 올렸던 박병호 코치를 말소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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