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환-이인용은 2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펼쳐진 2026 인제 GT 마스터즈 1라운드 마스터즈1 결승에서 3시간 86랩을 돌아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배기량·차량 사양에 따라 마스터즈1(3천800㏄ 미만 자연흡기·2천㏄ 미만 터보), 마스터즈2(2천400㏄ 미만 자연흡기·1천600㏄ 미만 터보), 마스터즈3(1천600㏄ 미만 자연흡기), 현대차 N의 마스터즈N과 마스터즈N-evo(2천㏄ 미만 터보) 등 5개 클래스로 치러졌다.

타 클래스에서는 마스터즈N 김태일·장성훈(팀05X), 마스터즈N-evo 정정재-신형주-최윤민(피트스톱 모터스포츠), 마스터즈2 박민제·정연섭(아우토모빌), 가장 많은 차량이 출전한 마스터즈3 정시현-이재용(봉좌레이싱) 조가 정상에 올랐다. 2026 인제 GT 마스터즈 2라운드는 6월 7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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