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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5월 16일 광화문서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2026-04-30 15:22:42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명단 발표 행사 안내 포스터. / 사진=연합뉴스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명단 발표 행사 안내 포스터. / 사진=연합뉴스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이 5월 16일 광화문에서 팬 참여 축제와 함께 공개된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5월 1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발표식은 건물 외벽 대형 미디어 월 'KT 스퀘어'로도 중계되며, K-팝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같은 날 오전부터 광화문 광장에서는 대표팀 응원존과 현장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협회 파트너사 나이키는 유니폼을 입고 함께 달리는 '런 투 로어(Run to Roar)' 이벤트를 연다.
축구협회가 월드컵을 앞두고 공개 장소에서 팬과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를 여는 것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서울시청 광장 출정식 이후 두 번째다. 별도 출정식은 없다.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에 편성된 한국이 48개 본선 진출국 중 가장 먼저 대회 일정을 소화하기 때문이다.

명단 확정 후 홍명보 감독과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등 1차 본진은 18일 사전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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