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노시환은 5월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4타수 2안타 3타점 1홈런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6회초 투런 홈런을 날리며 타격감을 되찾은 것은 최고였고 1회초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린 것은 으뜸이었다.
지난 4월 중순에 퓨처스를 다녀온 뒤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하며 타격감을 조율한 노시환은 이 날도 홈런에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비록 강백호에게 4번 자리를 내줬지만 최근에는 희생플라이로 타점까지 올리며 팀 배팅까지 눈을 뜬 느낌이다.
장타력에 팀 배팅까지 눈을 뜬 노시환의 활약이 기대된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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