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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손 인사로 출발하는 이재윤
2026-05-22 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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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여주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아홉 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예선: 6,741야드, 본선: 6,67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22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재윤(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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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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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수 복귀 연기' 시즌 종료까지 100%는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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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살아났지만 팀은 웃지 못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열흘 만에 멀티 히트를 작성하며 시즌 타율을 0.291까지 끌어올렸다.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으로 활약했다. 멀티 히트는 지난 20일 클리블랜드전 이후 열흘 만이다.맞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이정후는 SK(현 SSG)에서 뛰었던 우완 켈리와 투타로 맞붙었다. 1회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4회 몸쪽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쳤고, 6회에는 볼넷으로 출루했다.승부는 7회에 갈렸
축구
'마침내 결실' 송민규, 포르투갈 나시오날 이적...2년 계약
새로운 도전의 무대가 유럽이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에서 활약한 공격수 송민규(26)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CD 나시오날로 이적했다.나시오날은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송민규와 두 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한국 대표팀 경력을 가진 그가 이번 주말 팀에 합류해 훈련에 참가한다고 전했다.예고된 이적이었다. 지난해 전북을 떠나 자유계약(FA)으로 서울에 입단한 송민규는 당시 유럽 구단의 제의가 오면 이적료 없이 떠날 수 있다는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고, 나시오날의 러브콜로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경력도 화려하다. 포항에서 데뷔해 전북, 서울을 거친 그는 9시즌간 K리그1 통산 299경기 48골 30도움
'경기 4분 만에 선제골 도움' 이강인 시즌 첫 도움...AT마드리드 선두 등극
이적하자마자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이 시즌 첫 도움으로 팀의 라리가 3경기 무패에 힘을 보탰다.이강인은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6-2027 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분 알렉스 바에나의 선제골을 도왔다. 시즌 첫 도움이다.장면이 감각적이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볼을 몰던 이강인이 페널티 지역 안으로 패스를 투입했고, 바에나가 침착한 오른발 슛으로 골문을 열었다. PSG를 떠나 4시즌 만에 라리가로 돌아온 그는 1라운드 득점에 이어 두 번째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경기는 일방적이었다. 아
'개막전 선발 나섰지만' 이재성의 마인츠, 승격팀과 0-0 무…기회 살리지 못했다
많은 기회를 만들고도 득점은 없었다.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분데스리가 개막전에 선발로 나섰으나 팀은 승격팀과 비겼다.이재성은 29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파더보른과의 2026-2027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3분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 앞서 포칼 1라운드에서 도움으로 9-0 대승에 힘을 보탰던 그는 이날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경기는 답답했다. 지난 시즌 10위 마인츠는 7년 만에 1부로 돌아온 파더보른과 0-0으로 비겨 승점 1로 시즌을 시작했다. 유효 슈팅 4개 포함 12개의 슈팅으로 상대보다 많은 기회를 만들었으나 끝내 득점하지 못했다.다른 소식도
'킥오프 2분 도움에 득점까지' 엄지성 1골 1도움...스완지 3-0 완승 견인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을 증명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합류하는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새 시즌 첫 골 포함 2개의 공격포인트로 완승을 이끌었다.엄지성은 29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라운드 더비 카운티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으로 스완지의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출발이 빨랐다. 올 시즌 공식전 4경기 만에 처음 선발로 나선 그는 킥오프 2분 만에 상대 왼쪽을 파고든 컷백 패스로 오포쿠의 선제골을 도왔다. 전반 44분에는 골키퍼가 쳐낸 공을 재차 차넣어 직접 득점까지 올렸다.기세도 이어졌다. 85분
'첫 패배 안긴 김포에 설욕' 수원, 4-1 완승…강성진 멀티골로 선두 수성
시즌 첫 패배의 빚을 완승으로 갚았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김포FC에 설욕하고 선두를 지켰다.수원은 29일 경기도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포를 4-1로 꺾었다. 최근 7경기 무패로 승점 47을 쌓은 수원은 선두를 이어갔다. 김포는 앞서 7라운드에서 수원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던 팀으로, 이날 안방에서 완패를 당하며 6경기 만에 졌다.수원이 일찌감치 앞서갔다. 전반 6분 강성진이 개인기로 수비를 헤집고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페널티킥 실축의 아쉬움은 있었으나, 후반 7분 브루노 실바의 추가골로 2-0으로 달아났다.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김포가
스포츠종합
'2m14 최하위, 복귀 후에도 부진' 우상혁 아쉬운 하일브론...아시안게임 전망 먹구름
복귀 이후에도 좀처럼 기록이 살아나지 않았다.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두 번째 경기에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우상혁은 30일(한국시간) 독일 하일브론 시청 앞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하일브론 국제 높이뛰기 대회 남자부에서 2m14로 출전 12명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2m10을 1차 시기에 넘었으나 2m14를 3차 시기에 겨우 통과했고, 2m18에서 세 차례 도전을 모두 실패했다.아쉬움이 이어졌다. 그는 지난 22일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에서도 기록 없이 대회를 마쳤고, 이번에도 개인 최고(2m36)와 시즌 최고(2m30)에 크게 못 미쳤다. 다음 달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에도 먹구름이 꼈다.배경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0] 왜 ‘특공무술’이라고 말할까
1980년대초 군복무를 특전사에서 한 적이 있었다. 이때 처음 접한 무술이 태권도와 함께 '특공무술'이었다. 특공무술은 당시 특수부대의 격투술, 맨손 제압술, 무기술를 주 대상으로 삼았다. 특공무술은 한자로 '特攻武術'이라고 쓰며 ‘특공(特攻)’과 ‘무술(武術)’이 결합된 말이다. ‘특공’은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특별한 공격’, 또는 ‘특수한 공격’을 뜻한다. 여기서 ‘특(特)’은 특별함을, ‘공(攻)’은 공격함을 의미한다. 따라서 언어적으로만 보면 ‘특공무술’은 ‘특수한 공격을 위한 무술’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특공이라는 표현에는 군사적·조직적 의미가 강하게 배어 있다. 즉, 일반적인 전투와 구별되는 특정 임무를
'5위에서 1위로' 피겨 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2차 우승...쿼드러플 러츠 두 방
압도적 기술력이 대역전을 완성했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세대 에이스 최하빈(한광고)이 쿼드러플(4회전) 러츠를 두 차례나 성공하며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역전이 극적이었다. 최하빈은 29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170.20점을 받아, 쇼트 76.21점을 합친 246.41점으로 우승했다. 쇼트에서 점프 실수로 5위에 머물렀으나 프리에서 압도적 연기로 뒤집었다. 프리 점수와 최종 총점 모두 개인 최고점을 크게 경신했고, 2위 이재근, 3위 이안 바일러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연기가 완벽했다. 그는 초반 쿼드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깔
올 2관왕 광주체고, 전주근영여고에 극적인 역전승…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첫 승 신고
올해 2관왕에 오른 광주체고가 전주근영여고를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광주체고는 29일 경북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 이하 여자부 C조 2차전에서 전주근영여고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2(25-27, 17-25, 25-18, 25-22, 15-1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광주체고는 앞서 6월 배구연맹전과 7월 대통령배를 잇달아 제패하며 올 시즌 2관왕에 오른 강팀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먼저 두 세트를 내주며 패색이 짙었지만, 3세트부터 반격에 나서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이로써 광주체고는 대회 전적 1승 1패를 기록하며 결승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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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이드가 음악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25일 Mnet '스튜디오 춤'을 시작으로 27일 '엠카운트다운', 28일 '뮤직뱅크', 29일 '쇼! 음악중심', 30일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다.데뷔 성적이 고무적이다. 25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24일 발매된 미니 1집 'TUNE & PLAY' 전곡이 멜론 '핫 100'에 진입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타이틀곡 'SUN KISS'가 16위로 가장 높았고, 'GRLS'(18위), 'ABD'(54위), 'Echo'(56위), 'Flip-Flop Girl'(57위)이 뒤를 이었다. 신인이 앨범 전곡을 차트에 안착시킨 점이 주목된다.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미를 결합한 '소울트로닉' 스타일이 통했다.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
AxMxP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MV 비하인드 공개…9월 첫 단독 콘서트
AxMxP가 9월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현재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AxMxP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24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했고, 쉬는 시간에는 악기 연주와 셀프 질의응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AxMxP는 "컬러풀한 느낌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의 귀를 사로잡을 노래들로 완성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
BTS, 美 일리노이주도 공개 환영…공연일 ‘BTS Day’ 지정
미국 일리노이주가 방탄소년단(BTS)의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지역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최근 J.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오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Chicago’를 앞두고 이날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BTS Day in Illinois)로 지정했다.공식 선언문에는 방탄소년단이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자기애(Self-Love), 자선 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점이 담겼다. 또한 이들의 핵심 메시지가 일리노이주의 시민적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넥스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핫한 컴백 예고
NEXZ(넥스지)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컴백을 예고했다.NEXZ는 오는 24일 미니 4집 'SAUCIN''(쏘씬)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한다.20일 오후 미니 4집을 여는 오프닝 트랙 'LOCO'(로꼬)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영상 속 강렬한 비트에 몸을 맡긴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치는 군무는 빗줄기를 뚫고 나오는 것만 같은 파워풀한 움직임, 섬세한 완급 조절이 만나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리듬과 하나 된 듯 온몸으로 즐기는 NEXZ의 자유로운 바이브가 시원한 쾌감을 안기며 완편을 향한 궁금증을 키운다.1번 트랙 'LOCO'는 라틴하우스 장르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중
에이티즈, ‘배드’ 상승세 무섭다…화제의 중심
에이티즈(ATEEZ)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타이틀곡 '배드(BAD)'의 열기가 한 달이 지나도록 식을 줄 모른다.'배드'는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꾸준히 순위를 높이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멜론 TOP 100에서는 81위로 첫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최고 순위 8위까지 올라섰다. 그뿐만 아니라 일간 차트 9위, 주간 차트 10위를 기록해 에이티즈의 탄탄한 국내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발매가 한 달이 훌쩍 지난 시점에도 '배드'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글로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차트에
문화라이프
커피 스틱부터 올리브유·텀블러까지...이디야커피 추석 선물세트 2종 출시
블루와 골드, 두 가지 콘셉트로 나뉜 추석 선물세트가 이디야커피에서 나왔다. 21일 공개된 '이디야 블루 선물세트'와 '이디야 골드 선물세트'는 커피 종류와 구성품에 차이를 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블루 선물세트는 스틱 제품 5종으로 채웠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페셜 아메리카노 등 아메리카노 2종에 스페셜 골드 블렌드, 아이스 오리지널 커피믹스 2종, 바닐라 라떼를 더해 커피 중심으로 꾸렸다.골드 선물세트는 구성을 달리했다. 오리지널·스페셜·아이스 아메리카노 스틱 3종과 함께 '올레 유기농 올리브유 스틱', '올레 유기농 레몬즙 스틱'을 넣고 이디야 텀블러까지 추가해 커피 외 품목을 한 세트에 담았다.이
KT 'Y트렌드 컨퍼런스', Z세대 5대 키워드 발표... 네트왓킹·스크롤픽 등
네트왓킹, 스크롤픽, 밸런쉼, 현재진행력, 트라이에이터. 올해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다. 2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2026 Y트렌드 컨퍼런스&고객경청포럼'에서 발표됐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손잡고 젊은 세대의 트렌드와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다.각 키워드는 Z세대의 관계·소비·휴식·성장·창작 방식을 압축한다. '네트왓킹'은 직업이나 학연이 아닌 취향과 경험을 매개로 인맥을 형성하는 소통 문화를, '스크롤픽'은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숏폼 콘텐츠를 훑다가 상품을 발견하고 곧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쇼핑
KT, 오픈 이노베이션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 선정
KT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K-패스는 AI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KT의 AX 사업 파트너로 육성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93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16개 기업을 선정했다. 기술 경쟁력과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협업 시너지 등을 종합 평가했다.최종 선정 분야는 엔터프라이즈 AI·에이전트, 피지컬 AI·로보틱스, 데이터 포 AI, AI 트러스트·보안, AI 인프라·모델, 산업 특화 버티컬 AI, AI ESG 등 7개다. 사이오닉에이아이, 알고리즘랩스, 스카이인텔리전스, 프라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대학으로 잇다'·안성규 대표 희망나눔인상 공동 선정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교육 정보 사각지대를 줄여온 비영리단체 '대학으로 잇다'와 장학금 정보 플랫폼 드림스폰의 안성규 대표를 '2026년 상반기 희망나눔인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대학으로 잇다'는 2022년부터 입시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청소년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입시설명회와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총 53차례 입시설명회를 열어 장애 청소년과 가족 3000여 명에게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학 컨설팅에서는 최근 4년간 평균 97.7%의 대학 진학률을 기록했다.장애인 특별전형과 관련한 입시 정보도 자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무료로 공개
쿠팡, 여름 뷰티 수요 공략…AHC·메디힐 등 1400개 상품 모았다
쿠팡이 여름철 피부관리 수요를 겨냥해 클렌징폼과 마스크팩, 에센스 등 뷰티 상품 1400여개를 한데 모은 기획전을 연다.쿠팡은 18일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한 ‘언니가 간다’ 기획전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AHC와 메디힐, 에스쁘아, 퓨리피아 등이 참여한다. 여름철 사용 빈도가 높은 피부관리 제품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구성했다.주요 제품은 퓨리피아 유산균 메타바이옴 토너패드, AHC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에스쁘아 더마커버 블레미쉬 밤, 메디힐 비타민씨 브라이트닝 랩핑 세럼 마스크 등이다.일부 상품에는 와우회원 전용 1+1 구성을 적용한다. 행사 기간 2만원 이상 구매한 와우회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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