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이 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동경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시즌 첫 멀티 공격포인트였다. 라운드 MVP 수상은 3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다.
베스트 매치는 강원FC를 2-1로 제압한 FC안양의 경기가 뽑혔다. 안양은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11에는 이건희(김천), 엘쿠라노(안양), 기티스(전북·이상 FW), 유키치(안양), 크네제비치(안양), 오재혁(제주), 이동경(울산·이상 MF), 김영빈(전북), 정승현(울산), 권기민(제주·이상 DF), 송범근(전북·GK)이 선정됐다.
K리그2 19라운드 MVP는 서울 이랜드의 까리우스에게 돌아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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