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 투어는 30일 멀리낵스가 대학 시절 진단받은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최근 약물을 사용했으나 사전에 승인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2027년 1월 16일부터 복귀할 수 있다.
그는 실수를 인정했다. 멀리낵스는 약물을 복용하기 전에 규정을 숙지해야 하는데 이를 소홀히 했다고 해명한 것이다. 그러면서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 것은 결코 아니라고 강조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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