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문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여론이 악화되면서 협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전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재임 기간 노력했으나 일련의 논란과 월드컵 결과에 대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국민과 팬의 기대에 못 미친 점을 송구하게 여긴다며, 사퇴 후에는 기업인으로 경영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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