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7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K리그2 수원FC의 박건하 감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적표는 3승 1무였다. 16라운드 안산전 3-1 승리로 출발해 17라운드 전남을 5-0으로 대파했고, 18라운드 서울 이랜드전 2-2 무승부를 거쳐 19라운드 대구를 2-1로 잡았다. 이 기간 12득점 4실점으로 공수 균형을 유지했다.
이 상은 연맹 공식 인사(HR) 파트너인 AI 플랫폼 기업 플렉스(flex)가 후원하며,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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