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요한은 9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경기에서 용상 156㎏으로 3위에 올랐다. 인상은 123㎏으로 8위였고, 합계 279㎏을 기록해 종합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인상 134㎏, 용상 157㎏, 합계 291㎏으로 세 부문을 석권한 베트남의 호앙 상 탁이 차지했다. 인도의 마하라잔 아루무가판디안이 합계 285㎏(인상 128㎏·용상 157㎏)으로 2위, 카자흐스탄의 베이바리스 예르세이트가 합계 281㎏(인상 129㎏·용상 152㎏)으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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