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희는 1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여자 유소년 77㎏급에서 인상 96㎏ 은메달, 합계 208㎏ 동메달을 기록했다. 용상은 112㎏으로 5위였다. 우승은 합계 218㎏의 아나히타 자레이(이란)가 차지했다.
남자 유소년 95㎏급 김태양은 인상 155㎏으로 동메달을 땄고 용상 165㎏(6위), 합계 320㎏으로 종합 5위에 올랐다. 이 체급 1위는 합계 354㎏의 누르잔 주마바이(카자흐스탄)다.
한국 유소년 대표팀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이번 대회 유소년부 일정을 마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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