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팀은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경기다. 이어 9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 10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 10월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대결한다. 킥오프는 모두 오후 8시다.
한국은 홍명보 감독이 물러난 뒤 임시 감독 체제로 이번 경기를 치른다.
입장권 예매 일정 등은 추후 발표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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