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 여자 축구 1부 리그 페예노르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에인절 시티 FC에서 페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9년 여름까지 3년이다.
페어는 구단을 통해 페예노르트에서 경력을 이어가게 돼 자랑스럽다며, 피지컬이 강하고 많이 움직이며 골 넣는 것을 좋아하는 선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2024년 에인절 시티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지난해 스웨덴 유르고르덴 IF로 임대돼 유럽을 경험했다. A매치는 24경기 5골이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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