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무거운 처분은 파레데스에게 내려졌다. AP통신에 따르면 FIFA가 21일 파레데스에게 10경기 출전정지를 결정한 것이다. 몰리나는 7경기 알마다는 1경기 출전정지를 받았고 파레데스와 몰리나에게는 벌금도 부과됐다.
폭력 수위가 컸다. 파레데스가 스페인 가르시아의 목을 붙잡고 가비를 밀어 넘어뜨린 것이다. 그의 10경기 징계는 월드컵 사상 가장 무거운 수준이다. 이로써 그는 사실상 1년간 대표팀에서 뛸 수 없게 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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