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더먼은 4일(한국시간) 유타주 블랙 데저트 리조트(파71)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투어 첫 우승을 노린다.
1타 차 2위는 교포 더그 김이다. 7타를 줄여 22언더파를 쳤다. 아직 우승이 없는 그는 이전 191개 대회에서도 우승을 바랐다며 다시 찾아온 기회를 반겼다.
2부 콘페리 투어 대회에 나선 노승열은 1타를 잃고 공동 67위(3언더파)에 머물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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