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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195안타' 최원준·레이예스, 사상 첫 동반 200안타 눈앞

2026-10-04 14:00:00

최원준이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 사진=연합뉴스
최원준이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 사진=연합뉴스
나란히 195안타를 기록 중인 최원준(kt wiz)과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프로야구 사상 첫 '동반 200안타'를 눈앞에 뒀다.

시즌 200안타는 2014년 서건창(201개)이 처음 넘었고, 2024년 레이예스가 202개로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최원준은 3일 롯데전 5타수 3안타로 공동 1위에 합류했다. 개인 최다(174개)와 kt 구단 기록(192개)을 갈아치웠고, 남은 6경기에서 203안타까지 바라볼 수 있다.
롯데의 가을야구가 무산된 가운데, 8경기를 남긴 레이예스는 206안타까지 가능해 자신의 최다안타 기록 경신이 유력하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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