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성의 동점골로 1차전을 1-1로 비겼던 미트윌란은 1무 1패(승점 1)로 36개 팀 중 25위, 2연승의 신트트라위던은 7위다.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홍현석은 전반 21분 문전에서 연속 슈팅이 빗나갔고 27분 슈팅은 골키퍼에 막혔다. 미트윌란은 오히려 42분 헤더 선제골을 내줬다.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는 코펜하겐(덴마크)과 2-2로 비겼다. 젊은 공격수 김예건은 리그 페이즈 2경기 연속 결장했다.
즈베즈다는 1무 1패로 22위, 코펜하겐은 1승 1무로 10위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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