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K 레이싱은 23일 이민재(14·호평중)와 2027~2029시즌 3년 계약을 맺고 내년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를 시작으로 국내외 무대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민재는 한국 드라이버 최초로 F3 유로 시리즈에 진출한 이동욱의 아들이다. 만 7세에 카트를 시작해 코리아 카트 챔피언십 마이크로(2020~2021)·미니(2022~2023) 클래스를 2연패씩 했다.
그는 경험을 쌓아 eN1에 빨리 도전하고 싶다고 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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