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설문 조사. / 사진=연합뉴스 팬과 선수, 미디어가 한목소리로 꼽은 WKBL 새 시즌 최고 기대주는 신한은행 노구치 사쿠라로 집계됐다. 노구치는 26일 공개된 설문에서 팬(29.1%), 선수(30.3%), 미디어(51.2%) 투표 1위를 휩쓸었다.
기량 발전 기대 국내 선수로는 팬이 홍유순(신한은행), 선수가 고서연(하나은행), 미디어가 이소희(BNK)를 꼽았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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