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선은 스릭슨에서 선보인 ‘스릭슨 ZXi RKT 드라이버’를 사용해 진행되며 초청 선수로는 팀 스릭슨 소속의 김준년, 이용희, 신지은 프로가 출전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스릭슨 ZXi RKT 드라이버’가 수여된다. 2위는 300만 원, 3~4위는 150만 원 등 총 1천 5백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결선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스릭슨 모자와 장갑, 골프볼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도 제공된다.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안희훈 부장은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스릭슨 ZXi RKT 롱 드라이브 매치 온라인 예선에 많은 골퍼분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는 30일 진행되는 결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간 협업을 통해 특별한 골프 이벤트 대회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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