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에그나티아와의 콘퍼런스리그 1차전(1-1) 동점골 이후 3경기 만의 득점으로, 리그 2호이자 공식전 5호다. 후반 14분 교체됐다.
미트윌란은 전반 32분 사이먼 콜린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추가시간 필립 빌링의 페널티킥, 후반 3분 프라이데이 에팀의 골로 달아났다. 44분 구스타브 프라울로에게 실점했지만 리드를 지켰다. 홍현석은 후반 28분 빌링 대신 들어가 공격포인트 없이 끝까지 뛰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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