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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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박건웅, 제43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 아마부 우승…올 대학골프 네 번째 최저타 챔피언
남자 골프 국가대표 박건웅(한국체대 1)이 제43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 아마부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대학골프 네 번째 최저타 챔피언에 올랐다.박건웅은 24일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아마부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올 시즌 대학골프 네 번째 최저타 챔피언 타이틀도 차지했다.프로 선수들에게도 까다로운 코스로 알려진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박건웅은 1라운드 67타, 2라운드 65타, 3라운드 1언더파 71타, 4라운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나흘 동안 버디 20개와 보기 4개만 기록하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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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기회가 9타로' 찰리 헐, 한 홀에서 쿼드러플 보기 악몽
버디 기회가 순식간에 악몽으로 바뀌었다. 세계랭킹 7위 찰리 헐이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한 홀에 쿼드러플 보기를 적어냈다.헐은 23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1라운드 5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홀 6m 거리에 붙이며 버디 퍼트를 준비했다. 그러나 울퉁불퉁한 그린 위에서 홀아웃까지는 험난한 여정이 이어진 것이다.무너짐은 순식간이었다. 버디 퍼트가 오른쪽으로 크게 휘며 그린 밖 러프까지 굴러간 것이다. 이후 시도한 칩샷은 둔덕을 넘지 못하고 되돌아왔고 다음 시도에서는 뒤땅이 나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한 그는 여덟 번째 샷에서야 공을 그린에 올렸고 3.7m 퍼트를 넣고 홀아웃했다.대가는 컸다. 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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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상위권' 안병훈과 이태훈, LIV 영국 대회 첫날 공동 5위
두 한국 선수가 첫날부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과 이태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 1라운드를 나란히 공동 5위로 마쳤다.안병훈은 23일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캐나다 교포 이태훈도 이글 1개와 버디 5개에 보기 2개를 적어내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5타를 줄인 것이다.다른 선수들은 아쉬웠다. 송영한이 1언더파로 공동 22위에 자리했고 문도엽과 김민규 앤서니 김은 1오버파로 공동 38위에 그친 것이다.선두 다툼도 치열했다. 11언더파 61타를 몰아친 루커스 허버트가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브라이슨 디섐보가 8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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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매서운 출발' 신지은, 버디 7개 폭발...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선두
베테랑의 방망이 대신 퍼터가 매섭게 돌았다. LPGA 투어 16년차 신지은이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신지은은 23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로런 코글린과 공동 선두에 오른 그는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한 첫 단추를 잘 채운 것이다. 2011년 투어에 데뷔한 그는 2016년 텍사스 슛아웃에서 우승한 바 있다.경기는 순조로웠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잡았고 후반에도 3개를 추가한 것이다. 그는 지난주 스웨덴에서 링크스 스타일 코스에서 연습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김아림도 힘을 냈다. US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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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박건웅, 난코스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서 압도적 경기력…제43회 회장배 전국대학골프 3라운드 합계 17타 차 선두
국가대표 박건웅(한국체대)이 제43회 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에서 3라운드 연속 선두를 이어나갔다.박건웅은 23일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남자 아마부에서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박건웅은 1라운드 67타, 2라운드 65타에 이어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220타를 기록한 2위 김시현(중앙대) 장기헌(중원대) 등을 17타로 제치고 멀리 앞서 나갔다. 3라운드 기준 선두와 2위의 격차가 17타에 달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특히 군산CC 토너먼트 코스는 국내 정상급 프로 선수들도 언더파를 기록하기 쉽지 않을 정도로 난도가 높은 코스로 알려져 있어 박건웅의 경기력은 더욱 돋보였다.한편 남자 프로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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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할까 봐 깎아줬다'...자금난 LIV 골프, 1억 달러 소송 100만 달러에 합의
청구액의 100분의 1에서 소송이 마무리됐다. 자금난에 빠진 LIV 골프가 상표권 침해 소송을 매듭짓기 위해 100만 달러(약 14억6천만원)를 지급하기로 했다.로이터 통신 등은 23일(한국시간) LIV 골프가 미국 오하이오주 골프 티 제조업체 스팅어 골프에 이 금액을 주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스팅어 골프는 지난해 6월 자사 상표를 무단 사용했다며 1억 달러 규모의 소송을 냈다. 남아공 선수들로 구성된 LIV 팀 '스팅어 GC'가 상표권을 침해했다는 것이 요지였다. 해당 팀은 제소 후 서던 가즈 GC로 이름을 바꿨으나, 스팅어 골프는 침해가 이미 심각하다며 소송을 거두지 않았다.주목할 대목은 합의 배경이다. 스팅어 골프 측 대리인은 LIV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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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브랜드 보스골프, 2026년 F/W 컬렉션 공개
골프웨어 브랜드 보스골프가 2026년 F/W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F/W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컬렉션은 '젯셋 럭스' 테마로 선보인다. 시그니처 모노그램 저지 자카드를 적용한 베스트를 중심으로 한 이지 테일러링 셋업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가볍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가을 시즌에는 '비욘드 더 코스'와 '타임리스 카멜' 컬렉션을 선보인다. 비욘드 더 코스 컬렉션은 필드와 도심의 경계를 허무는 럭셔리 캐주얼 스타일이 특징. 브랜드 시그니처 로고 패턴과 모던한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적용한 방풍 재킷과 자카드 스웨터 등이 나온다.타임리스 카멜 컬렉션은 방수·방풍 기능을 갖춘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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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관용성 업그레이드 초점”... 타이틀리스트 ‘GTS300 미니 드라이버’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GTS300 미니 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GTS300 미니 드라이버는 드라이버의 비거리와 페어웨이 우드가 지닌 높은 코어 활용성을 하나의 클럽에 담아냈다. 티잉 구역에서는 안정적인 비거리와 일관된 구질 컨트롤, 페어웨이에서도 다양한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GTS300은 GT280 미니 드라이버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실제 필드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관용성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저스틴 토마스, 캐머런 영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의견이 반영됐다. GTS300은 기존 GT280 대비 관성모멘트(MOI)를 약 15~20%가량 높여 미스샷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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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그룹사 콘텐츠 통합 제공... 공식 뉴스룸 오픈
골프존그룹이 그룹의 주요 소식과 브랜드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는 공식 미디어 허브 ‘골프존그룹 뉴스룸’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골프존그룹 뉴스룸에서는 각 계열사의 보도자료, 주요 활동, 브랜드 콘텐츠를 하나의 공식 채널로 통합해 제공한다.뉴스룸의 프레스 센터에서는 국내외에서 보도된 골프존그룹의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해외 사업 성과와 브랜드 활동을 다룬 현지 보도를 함께 제공해 국내 이용자도 그룹의 글로벌 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스토리 메뉴에서는 골프존그룹의 사업과 연계된 산업 트렌드, 글로벌 골프 산업 현황, 골프 문화, 기술 혁신 등 기획형 콘텐츠를 제공한다.미디어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미지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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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김민선7, 실종아동찾기협회에 1000만원 기부
실종아동찾기협회는 KLPGA 투어에서 뛰는 김민선7이 실종 아동 찾기 사업과 장기 실종 아동 가족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전달식은 실종아동찾기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김민선7과 실종아동 가족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전달된 기부금은 실종 아동 찾기 홍보 활동과 장기 실종 아동 가족들의 심리·경제적 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통산 2승을 거둔 K김민선7은 “실종 아동 가족들의 간절한 마음에 작게나마 희망의 빛을 더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밝히는 데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실종아동찾기협회 서기원 대표는 “필드 위에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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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연, KLPGA 드림투어 13차전 우승...4년 만의 정상
4년을 기다린 정상이었다. 남가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첫 우승을 품에 안았다.남가연은 22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2026 DB 드림투어 13차전(총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36홀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적어냈다. 2022년 점프투어(3부투어) 16차전 우승 이후 4년 만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1천500만원이다.당초 54홀로 치러질 예정이던 대회는 첫날인 20일 폭우와 낙뢰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36홀 성적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김하니가 9언더파 135타로 2위에 올랐고, 길예람과 정주리가 8언더파 136타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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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골프장협회, 7월 전문경영인회 개최... 이용객 ‘증가’ 위한 마케팅 전략 논의
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지난 21일 경기 이천 실크밸리 골프클럽에서 '7월 전문경영인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코로나 엔데믹 이후 감소하고 있는 골프장 이용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마케팅 전략과 운영 혁신 사례가 공유됐다. 문화공연과 연계한 이벤트를 비롯해 혹서기 냉타월과 아이스크림, 수박 제공 등 계절 맞춤형 서비스는 물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라운드, 러닝크루를 위한 야간 코스 개방, 브런치 카페 운영, 전시회 개최, 숲길 개방 등 골프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소개됐다. 매년 실시하는 '골프장 경영혁신 우수직원 포상'과 관련해 최근 3년간의 혁신 사례도 분석·공유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고객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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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수료식 개최... 5주 차 ‘교육과정’ 마무리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21일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5주 차에 걸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 및 투어프로 회원이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KPGA 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이번 9기 과정은 지난 6월 23일 개강해 7월 21일까지 총 5회로 진행됐다. 교육은 교습철학 및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시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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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마켓, 일본 니폰샤프트와 공동 개발 ‘퓨릭스’ 샤프트 출시
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골프용품 매장 골프존마켓이 일본의 골프 샤프트 제조사 니폰샤프트와 공동 개발한 샤프트 ‘FURIX(퓨릭스)’를 지난 13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니폰샤프트는 ‘N.S.PRO’를 통해 골프 샤프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전문 제조사다. 니폰샤프트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대표 모델인 ‘N.S.PRO 950GH’는 전 세계 누적 판매량 4,000만 자루를 기록했으며, ‘N.S.PRO MODUS³’ 시리즈는 전 세계 프로 투어 통산 499승과 누적 판매량 1,500만 자루를 달성했다.FURIX는 골프존마켓이 보유한 용품 피팅 노하우와 니폰샤프트의 설계·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협업 프로젝트 제품이다. 한국 골퍼의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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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KLPGA 투어 선수 출전 확대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KLPGA 선수 15명이 출전할 수 있게 됐다.22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LPGA와 협의를 통해 국내 선수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출전 선수 확대 등에 대한 합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합의 사항이 안정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합의에 따라 올해 대회는 KLPGA 투어 선수 15명이 출전권을 받는다. 출전 선수는 LPGA 선수 68명, KLPGA 선수 15명, 초청 선수 1명 등 총 84명으로 구성된다. 올해 대회는 올해 10월 22일부터 나흘간 전남 해남 파인비치에서 열린다. 2027년부터는 대회가 총 108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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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박건웅, 제43회 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 2라운드도 65타 데일리베스트
국가대표 박건웅(한국체대)이 제43회 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데일리베스트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지켰다.박건웅은 22일 전북 군산CC에서 열린 대회 남자 아마추어부 2라운드에서 안정적인 경기 끝에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 5언더파 67타에 이어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여자 프로부에서는 김규빈(전남과학대)이 데일리베스트인 7언더파 65타를 몰아치며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 우승 경쟁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남자 프로부에서는 올해 매경오픈 우승자인 송민혁(한국체대)이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송민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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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95명 vs 대학선수 25명...LPGA, 하와이서 이색 대결 '나네아컵' 신설
프로와 대학 선수가 한 무대에서 우승컵을 다투는 이색 대회가 생겼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2일(한국시간) 프로 선수와 미국 대학 여자골프팀이 총상금 400만 달러를 놓고 겨루는 '나네아컵'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다만 아마추어 신분인 대학 선수는 상금을 받을 수 없다.대회는 현지시간 내년 3월 11일부터 나흘간 하와이주 나네아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LPGA 투어 선수 95명과 함께 스탠퍼드대, 텍사스대, 아칸소대, 텍사스 A&M대, UCLA 소속 25명이 출전한다.방식도 독특하다. 1·2라운드 뒤 50위(동점 포함)까지 3·4라운드에 오르며, 컷을 통과하지 못한 대학 선수들은 3라운드에서 최종전을 치러 대학팀 우승자를 가린다.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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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돌풍' 박건웅, 강풍 뚫고 67타…프로 넘어 제43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 1R 최고 성적
아마추어 국가대표 박건웅(한국체대)이 프로 정상급 선수들을 제치고 제43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 1라운드 선두에 올랐다.박건웅은 21일 전북 군산CC 토너먼트코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아마부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강한 바람이 부는 까다로운 코스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이날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인 데일리 베스트를 작성했다.특히 박건웅은 프로 정상급 선수인 장유빈과 송민혁 등이 나란히 1언더파를 기록한 가운데 4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서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박건웅은 첫날부터 뛰어난 샷 감각과 안정적인 퍼트를 앞세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아직 대회가 남아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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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두 번' 김효주, 여섯 번째 던도널드 도전...스코틀랜드 오픈 23일 개막
다섯 번을 찾았지만 우승컵은 없었다. 김효주가 여섯 번째로 스코틀랜드 던도널드 링크스에 선다.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이 2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다. 30일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AIG 여자 오픈보다 한 주 앞서 치러져 톱 랭커들이 대거 몰린다. 2017년부터 L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김효주는 2017년과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출전 등 다섯 차례 이곳을 밟았다. 성적은 준수했지만 정상과는 거리가 있었다. 지난해 로티 워드에 3타 뒤진 준우승, 2023년 셀린 부티에에 2타 뒤진 단독 2위, 2022년 공동 3위였다.올해는 다르다. 김효주는 LPGA 투어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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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챌린저, KLPGA 투어 정윤지 등 출전 ‘챌린저 스크린 프로암’ 개최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가 지난 16일 대전 조이마루에서 '2026 챌린저 스크린 프로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골프웨어 브랜드가 스크린 무대에서 프로암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프로암에는 팀 챌린저 소속 프로 15명과 온·오프라인 VIP 고객 45명 등 총 60명이 함께했다.팀 챌린저를 대표하는 프로들이 총출동했다.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정윤지, 홍진영2, 홍현지, 박단유 프로를 비롯해 G투어를 대표하는 하기원, 최민욱, 이동용, 한백, 이준희, 심현우, 문서형, 심지연, 김솔비, 고수진 등이 참가해, VIP 고객들과 한 조를 이뤄 라운드를 함께했다.18홀 스크린 라운드를 마친 뒤에도 팀 챌린저 프로와 직접 겨루는 대결형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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