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챌린저를 대표하는 프로들이 총출동했다.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정윤지, 홍진영2, 홍현지, 박단유 프로를 비롯해 G투어를 대표하는 하기원, 최민욱, 이동용, 한백, 이준희, 심현우, 문서형, 심지연, 김솔비, 고수진 등이 참가해, VIP 고객들과 한 조를 이뤄 라운드를 함께했다.
장타 실력을 겨루는 '문서형을 이겨라' 롱기스트 대회와 핀에 가장 가까이 붙이는 '하기원을 이겨라' 니어리스트 대회가 대표적으로, 프로와 아마추어 고객이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 전원에게 웰컴 기프트를 전달하고, 수상자에게는 경품을 제공했다.
챌린저 지소영 대표는 "그동안 하반기 필드 프로암을 통해 고객과 만나왔는데, 챌린저 브랜드와 스크린 골프의 연결성이 높은 만큼 여름 시즌에 맞춰 스크린 프로암을 새롭게 기획했다"며 "프로들이 실제로 뛰는 G투어의 무대에서, 그 환경을 고객에게 그대로 전해드리고 싶었다. 앞으로 연 2회 고객과 만나는 소통의 장을 정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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