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병훈은 23일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캐나다 교포 이태훈도 이글 1개와 버디 5개에 보기 2개를 적어내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5타를 줄인 것이다.
다른 선수들은 아쉬웠다. 송영한이 1언더파로 공동 22위에 자리했고 문도엽과 김민규 앤서니 김은 1오버파로 공동 38위에 그친 것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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