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된 기부금은 실종 아동 찾기 홍보 활동과 장기 실종 아동 가족들의 심리·경제적 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실종아동찾기협회 서기원 대표는 “필드 위에서 기적을 만들어내는 정교한 샷처럼, 보내주신 소중한 성원은 실종 아동과 가족이 다시 만나는 날을 당기는 온기가 되어줬다”며 “가족들에게 따뜻한 내일을 선물해 준 김민선 프로의 귀한 마음이, 필드 안팎에서 언제나 환한 빛과 승리의 기쁨으로 피어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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