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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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왕정훈 "모로코에 돌아와서 기쁘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왕정훈(21, CSE)이 타이틀 방어 각오를 드러냈다.왕정훈은 13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모로코 라바트의 로열 골프 다르 에스 살람(파73, 7615야드)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하산 2세 트로피(총상금 250만유로)에 출전한다.왕정훈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대기번호로 출전권을 얻어 연장 끝에 우승을 이뤄냈다. 이번 대회에는 대기 순번이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지난 12일 유러피언투어와의 인터뷰에서 왕정훈은 "모로코에 돌아와서 정말 기쁘다. 그리고 이 골프코스도 반갑다. 나는 이 골프코스를 좋아하고, 이번 주도 잘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최근 왕정훈은 큰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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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퍼블릭 골프 코스 디자인 계획 발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퍼블릭 골프 코스 디자인에 착수한다.우즈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항상 퍼블릭 코스 디자인을 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다음주에 TGR 디자인이 큰 발표를 할 것이라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라고 밝혔다.지난해 새 사업 브랜드 TGR 디자인을 발표한 우즈는 디자이너로서 코스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블루잭 내셔널 골프장, 멕시코의 디아만테 카보 산 루카스 리조트를 포함해 두바이의 트럼프 월드 골프장, 바하마 일루서라 섬의 잭스 베이도 우즈의 손을 거쳤다.TGR 디자인이 퍼블릭 코스를 디자인 하는 것은 이번이 첫 번째다./gf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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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오자키, 일본 개막전 티오프 "올해 마지막"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70세 골퍼 오자키 마사시가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본토 개막전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오자키는 13일부터 나흘간 일본 미에현 도켄다도 컨트리클럽(파71, 7081)에서 열리는 JGTO투어 도켄 홈메이트컵(총상금 1억 3천만엔)에 출전한다.오자키는 JGTO 통산 94승의 베테랑이다. 55세의 나이로 94승 째를 올리며 JGTO 창설 73년 만에 최고령 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지난 1월 70세 생일을 맞은 오자키는 도켄 홈메이트컵에서 올 시즌 첫 경기에 나섰다. 이 대회는 오자키가 2번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 12일 대회 프로암에 출전한 오자키는 18홀을 돌며 1라운드 준비태세를 갖췄다.오자키는 "골프 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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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LPGA 롯데챔피언십 1R 5언더파 선전 "퍼트가 좋았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장수연(23, 롯데)이 초청 선수로 참가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첫날 5언더파를 기록했다.장수연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코올리나골프장(파72, 639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장수연은 지은희, 리젯 살라스, 베스 앨런(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장수연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마트 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초청 받았다. 장수연은 지난해에도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당시 5위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장수연은 라운드 후 미국 골프채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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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규모 대형 대회' 더CJ컵@나인브릿지' 개최지, 제주로 확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올해 10월 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대회 장소가 제주 나인브릿지 골프장으로 확정됐다.제주도는 더CJ컵@나인브릿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PGA투어, CJ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협약식은 13일 제주도청에서 열릴 예정이다.협약식에는 원희룡 제주지사와 손경식 CJ그룹 회장, 제프 먼데이 PGA 투어 아시아지역 부사장과 트래비스 스타이너 PGA 투어 챔피언십 매니지먼트 총괄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다.제주도는 행정, 재정적 지원을 하고 PGA투어와 CJ는 '청정 자연과 문화의 섬 제주'를 홍보한다는 내용이다.더CJ컵@나인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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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광’ 트럼프, 취임 후 1주에 1회 이상 라운드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도널드 트럼프(71) 미국 대통령의 남다른 골프 사랑이 또 도마 위에 올랐다.트럼프의 골프 사랑은 유명하다. 트럼프는 미국과 영국, 아랍에미리트에 초호화 골프장을 17개 소유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와 라운드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매킬로이를 곤경에 빠뜨리기도 했다. 이러한 트럼프의 행보에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가 선정한 열성 골퍼 15인에 선정하기도 했다.하지만 도가 넘은 트럼프의 골프 사랑에 구설이 이어지고 있다.미국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즈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8년의 임기 기간 즐겼던 라운드 횟수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4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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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챔피언십’ 영향, LPGA '인디우먼인테크 챔피언십' 54홀로 축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올해 신설된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인디우먼인테크 챔피언십이 54홀 대회로 축소됐다.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 채널은 “인디우먼인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 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35만 달러) 일정으로 인해 54홀 대회로 축소됐다”고 12일(한국시간) 보도했다.인디우먼인테크 챔피언십은 오는 9월 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치러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9월 14일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LPGA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으로 인해 대회가 축소됐다. 이는 10일 미국에서 대회를 마친 선수들이 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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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장수연-박성원, LPGA롯데챔피언십 출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해림(29, 롯데), 장수연(23, 롯데), 박성원(24, 대방건설)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원정길에 나선다.1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의 코 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 열린다.현재까지 치러진 LPGA투어 7개 대회 중 5개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 시즌 LPGA투어 1승을 올린 선수 중 장하나를 제외하고 4명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가운데, KLPGA투어 챔피언들도 원정길에 나서며 우승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올 시즌 KLPGA투어에서 1승을 올리며 통산 3승을 기록중인 김해림은 타이틀 스폰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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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국내 개막전, 따라하고 싶은 필드룩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필드에 나갈 시기가 돌아왔다. 요즘 날씨에 딱 좋은 스타일리시한 필드룩은 무엇일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골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필드룩을 알아보자.지난 6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클럽에서 2017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치러졌다. 대회는 비바람으로 인해 54홀로 축소되었지만, 2라운드부터 맑은 날씨 속에서 경기가 치러졌다. 새 시즌을 맞이한 만큼 선수들의 옷도 달라진 것이 특징이다.국내 최대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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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일본 첫 메이저대회 살롱파스컵 출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안신애(27, 문영그룹)가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 살롱파스컵에 출전한다.지난 11일 JLPGA투어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안신애가 살롱파스컵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올 시즌 처음으로 일본 출전 대회를 확정했다.안신애는 올해 조건부 시드로 JLPGA투어에 참가한다.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안신애는 이전까지 출전을 확정한 대회는 없었다.5월 4일부터 나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장(파72, 6670야드)에서 열리는 살롱파스컵은 메이저대회인 만큼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보미(29, 노부타그룹), 신지애(29, 스리본드), 안선주(30, 요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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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방어 김경태, 지난해 우승경쟁 곤도와 한 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도켄 홈메이트컵에서 곤도 토모히로(일본)와 다시 만났다.김경태는 13일부터 나흘간 일본 미에현 나고야의 도켄다도 컨트리클럽(파71, 7081야드)에서 열리는 2017시즌 JGTO투어 국내 개막전 도켄 홈메이트컵(총상금 1억3000만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12일 발표된 도켄 홈메이트컵 조편성에 따르면 김경태는 곤도, 다카야마 타다히로(일본)와 1, 2라운드를 치른다.곤도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김경태와 우승경쟁을 펼친 선수다. 2000년도에 투어프로로 전향한 곤도는 JGTO 통산 6승을 기록 중이다.지난해 도켄 홈메이트컵에서 김경태와 곤도는 한 조에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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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노승열’ 한 팀으로 취리히 클래식 출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안병훈(26, CJ대한통운)과 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우승컵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오는 4월 28일부터 나흘간 미국 뉴올리언스 애번데일 인근의 TPC 루이지애나에서 나흘간 팀 대항전으로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 안병훈과 노승열이 한 팀으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GA에서는 1981년 이후 팀 대항전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이에 2017 취리히 클래식은 오랜 공백을 깨고 35년 만에 팀 대항전 대회 방식을 채택했다. 이번 취리히 클래식은 총 80팀, 16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1라운드는 2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가며 치는 포섬 방식으로 진행한다. 2라운드에서는 포볼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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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쿠차, RBC 헤리티지 우승 후보 1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50만 달러)가 톱 랭커 없이 대회를 치른다.RBC 헤리티지는 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링크스(파71, 7099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직후에 치러져 세계 랭킹 톱15가 모두 불참을 선언했다.톱 랭커들의 부재 사이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리지 못한 선수들이 열띤 우승컵 경쟁을 치를 예정이다.이에 PGA 투어는 RBC 헤리티지 우승 후보를 공개했다.우승 후보 1위에 오른 선수는 마스터스 16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매트 쿠차(39, 미국)다. 지난 2014년 이 대회에서 역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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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랭커 빠진 RBC 헤리티지, 우승후보 1위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톱랭커가 대거 자리를 비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 우승후보는 누구일까PGA투어 RBC 헤리티지는 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링크스(파71, 7099야드)에서 열린다.이 대회는 지난 10일 끝난 마스터스로 톱 랭커들이 대거 출전하지 않는다. 출전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티렐 해튼(잉글랜드)으로 16위다.PGA투어가 지난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RBC 우승후보 1위에 쿠차를 올렸다. 쿠차는 세계랭킹 17위로, PGA투어 통산 7승을 기록 중이다. 마지막 우승은 2014년 바로 이 대회다.PGA투어는 "쿠차는 20014년 이 대회 챔피언이고,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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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폰서 없는 전인지, 도루코와 서브 후원 계약
전인지(23)가 6번째 서브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전인지의 매니지먼트사 브라이트휴처는 11일 글로벌 칼날 시장의 10% 점유율을 자랑하는 생활용품 기업 도루코가 전인지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브라이트퓨처'는 도루코가 전인지뿐 아니라 3명의 유망주도 후원해 '제2의 전인지'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고 전했다.백학기 도루코 대표는 “국내 여자골프의 발전과 회사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세계무대에서 활약 중인 전인지 선수와 잠재력을 보유한 골프 유망주들의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전인지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최고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도루코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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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롯데 챔피언십 1R '빅뱅', 세계랭킹 1-2-3위 한 조 격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 2, 3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조에서 만났다.1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의 코 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열리는 대회 1라운드에서 리디아 고(뉴질랜드), 유소연(메디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까지 랭킹 1~3위가 한조에 묶였다.랭킹 톱3지만, 올 시즌 분위기는 각각 다르다.2위 유소연은 지난 대회이자 메이저 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하면서 컨디션이 최상이다. 올 시즌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톱7 안에 들어갔을 정도로 시즌 초반 기세가 좋다. 현재 상금랭킹, CME글로브 포인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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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도루코와 서브스폰서 계약 추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전인지(23)가 생활용품 기업도루코(DORCO)와 공식 후원 계약을 맺었다.도루코는 ‘날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면도기의 경우 현재 전세계 130 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도루코의 백학기 대표는 “국내 여자골프의 발전과 회사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재고를 위해 세계무대에서 활약중인 전인지와 잠재력을 보유한 골프 유망주들의 후원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전인지는 앞으로 상의 오른쪽 칼라 부분에 도루코 로고를 새기고 경기에 나선다.세계랭킹 4위인 전인지는 2016년 LPGA 신인왕 및 LPGA 최저타수상을 수상했다. 전인지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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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 헤리티지 출격 김민휘, ‘무관 한풀이’ 재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RBC 헤리티지 톱10 김민휘(25)가 다시 한 번 이 대회에서 자신의 첫 승 사냥에 나선다.김민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링크스 (파71, 709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RBC 헤리티지에 출격한다.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 김민휘는 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를 통해 PGA에서 진출했다. 하지만 2015년 PGA에 입성한 이후 3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김민휘는 여전히 PGA 우승컵이 없다. PGA 투어 최고 성적은 두 차례 기록한 3위다.무관의 김민휘는 RBC 헤리티지에서 다시 한 번 우승 한풀이에 도전한다. 김민휘는 지난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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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남자골프 개막…김경태, 개막전 2연패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한국선수들의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2017시즌 JGTO투어는 13일부터 열리는 도켄 홈메이트컵(총상금 1억 3천만엔)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13일부터 나흘간 일본 미에현 도켄다토 컨트리클럽(파71, 7081)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JGTO 시즌 세 번째 대회이자 일본 본토 첫 대회다. JGTO는 지난 1월 아시안투어를 겸해 SMBC 싱가포르 오픈, 레오팔레스21 미얀마 오픈을 치렀다.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는 일본 본토 첫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김경태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1993년부터 시작된 도켄 홈메이트컵에서 처음으로 우승자 명단에 한국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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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영건' 이가영, 삼천리 투게더오픈 '아마 돌풍' 주목하라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현직 골프 국가대표 이가영(18)이 프로 무대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이가영은 13일부터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나라, 사랑코스(파72, 6583야드)에서 나흘간 치러지는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에 출사표를 던졌다.이가영은 지난 1월 호주의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아본데일 아마추어에서 2차례 코스 레코드를 작성하며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이 대회 1라운드에서 9언더파로 코스 레코드를 세운 이가영은 2라운드에서는 무려 2타를 더 줄인 11언더파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자신의 코스 레코드를 새로 쓰는 진기록을 세웠다.2014년부터 2015년 상반기까지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냈던 이가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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