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JLPGA투어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안신애가 살롱파스컵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올 시즌 처음으로 일본 출전 대회를 확정했다.
안신애는 올해 조건부 시드로 JLPGA투어에 참가한다.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안신애는 이전까지 출전을 확정한 대회는 없었다.
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보미(29, 노부타그룹), 신지애(29, 스리본드), 안선주(30, 요넥스), 김하늘(29, 하이트진로), 이지희(38), 전미정(35)을 비롯해 올해 일본무대에 뛰어든 이민영(25, 한화)과 윤채영(30, 한화)도 출전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고진영(22, 하이트진로)도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렉시 톰슨(미국)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 대회에 출전한다. LPGA를 주무대로 뛰는 미야자토 아이(일본)도 2년 만에 살롱파스컵에 출전한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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