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윙 자세 잡는 강경남, '스윙은 문제없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41407330100633nr_00.jpg&nmt=19)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첫날 코스 레코드를 이루면서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첫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와 함께 디펜딩 챔피언인 이상희(21.호반건설)도 나란히 버디 9개에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로 공동선두에 올라서며 타이틀 방어전에 한발 앞서게 됐다. 뒤를 이어 홍순상(32.SK텔레콤)이 7언더파 65타를 기록해 송진오(25.호텔스카이파크), 정성한(32.하이원리조트)등 4명과 함께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지난주 일본프로골프투어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은 5언더파 67타로 공동 12위로 마감하며 국내 대회 5년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